[세계뉴스] 탁병훈 기자 = 청와대는 29일 오전 북한의 미사일 발사에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상임위원회를 오전 7시 열기로 했다. 정의용 안보실장 주재로 NSC 상임위를 열고 상황을 점검한다.
[저작권자ⓒ 한국행정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more +
강북구 신청사, 고양시보다 연면적 작지만 '초기 사업비' 1000억 높았다
"현장을 아는 리더십" 경기도 여성의원 112명, 문정복 지지 선언
누리호, 다섯 번째 도약…"민간 주도 상업 발사 서비스로 전환" 신호탄
김민석, 민주당 새 수장 등극…최연소 의원서 국무총리·당대표까지
민주 80석·국힘 38석… 제12대 서울시의회, 진보 우위 속 세대 교체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