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뉴스] 탁병훈 기자 = 28일 오후 청와대 국정기록비서관실 관계자들이 청와대 민원실에서 전임정부 미 이관 대통령기록물이 담긴 상자를 대통령기록관으로 이관하는 작업을 하고 있다.
박수현 대변인은 브리핑을 통해 "'캐비닛 문건' 17박스, 1천290건 기록물 이관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한국행정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more +
강북구청장 결선 '이승훈 vs 최선'… 인물론 대격돌, 강북 민심 요동
김규남 시의원, "풍납1동주민센터, 6억 들여 엘리베이터 설치"
옥재은 시의원, 서울시 탄소중립 위해 자발적 탄소시장 선제적 참여 촉구
MZ세대 공무원, 공직사회 소통 혁신의 주역으로
최호정 의장, 학교급식 식재료 유통 현장 점검…"친환경 급식비용 확보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