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뉴스 온라인뉴스부] = 10일 북한이 오전 6시 53분과 7시 12분에 각각 한 발씩 발사체를 쏘아올렸다.
군 당국은 최대 비행거리는 330km로 파악하고 추가제원에 대해서는 한미당국이 분석 중이다. 군은 추가 발사에 대비해 관련 동향을 추적하며 예의주시하고 있다.
북한이 지난 24일 이후 17일만이다. 올해 10번째 발사이다.
[저작권자ⓒ 한국행정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more +
한국형 핵추진잠수함(K‑핵잠) 동북아 전략지형 흔드나
민주 80석·국힘 38석… 제12대 서울시의회, 진보 우위 속 세대 교체 본격화
김규남 시의원, "풍납1동주민센터, 6억 들여 엘리베이터 설치"
옥재은 시의원, 서울시 탄소중립 위해 자발적 탄소시장 선제적 참여 촉구
MZ세대 공무원, 공직사회 소통 혁신의 주역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