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뉴스] 온라인뉴스부 = 문제인 대통령 내외가 중국 순방 두번째 방문지인 충칭에 도착해 나란히 걸어내려오고 있다.
충칭은 중국 4대 직할시 중 하나로 한국 기업이 많이 진출해 있다. 이곳을 거쳐 순방 마지막날인 내일(16일)은 대한민국 임시정부 청사 유적지를 방문한다.
[저작권자ⓒ 한국행정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more +
한국형 핵추진잠수함(K‑핵잠) 동북아 전략지형 흔드나
민주 80석·국힘 38석… 제12대 서울시의회, 진보 우위 속 세대 교체 본격화
김규남 시의원, "풍납1동주민센터, 6억 들여 엘리베이터 설치"
옥재은 시의원, 서울시 탄소중립 위해 자발적 탄소시장 선제적 참여 촉구
MZ세대 공무원, 공직사회 소통 혁신의 주역으로